연인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랑의 기초-연인들]운명이 주는 사랑의 시작, 우연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의 시작은 이다. 책에서 이야기 하는 인문학의 많은 주제 중에 사랑에 관한 테마를 다룬 목차에서 알랭 드 보통을 만나게 되었다. 책에서 설명하는 알랭 드 보통이 이야기하는 사랑에 대한 내용이 그간 내가 생각해온 사랑의 방향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느끼고 가까운 도서관으로 가 그의 책을 훑어보던 와중에 라는 책을 선택해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나의 가치관에 영향을 주었다고 이전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상당히 좋은 경험을 준 책이다. 이 부분을 제외하고 또 하나의 즐거운 경험은 새로운 작가와의 만남을 이어준 것이다. 는 프랑스의 작가 알랭 드 보통과 우리나라의 작가 정이현이 함께 교류하며 서로 생각하는 사랑의 이야기를 써 서로 다른 책으로 출간을 기획한 특이한 구조를 가졌다. 그런 점에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