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성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괜찮아 사랑이야]폭력성은 인간이 가진 보편성일까? 드라마 리뷰를 쓰면서 꼭 쓰고 싶은 드라마가 있었다. 그 드라마는 로 배우들의 성격 이외에 그들이 말하는 소재는 신선했으며 삶에 주는 메시지도 뭉클한 말들이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다시 한번 보고 드라마 리뷰를 쓰려한다. 좋은 책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것처럼, 좋은 드라마도 볼 때마다 새로운 의미를 나에게 가져다줄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1화는 인기작가 장재열과 정신과 의사 지혜수가 만남과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드라마의 메인 주인공인 둘의 이야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의 성격과 그에 대한 설명이 제시되는 점이 흥미롭다. 교도소에서 출소한 형에게 습격을 당하는 스타작가 장재열과 엄마의 불륜 트라우마로 관계 기피증을 앓고 있는 지혜수, 정신과..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