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소감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제 37회 청룡영화제 - 빠르게 훑어보기 어제인 11월 25일에 제 37회 청룡영화상이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영화산업의 발전을 돕기 위해 1963년 제정되어 한국영화계의 최고 그랑프리로 자리잡은 청룡영화제. 누가 지난 한해 동안 가장 큰 인정을 받는 영광을 누렸을까요?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최우수작품상은 이 수상했습니다. 감독상은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평을 받았지만 분명 올해 가장 큰 파급력이 있던 영화인 을 제작한 나홍진 감독이 받았습니다. “진짜 오래걸렸습니다. 이 작품 시작할려고 맘먹은게 대략 6년 전인데요. 이렇게 결과 보네요.”“환희 너한테 이 이야기를 정말 해주고 싶었어. 네가 곡성을 살렸다. 너무 고마워.”이와 같은 수상소감을 남겼습니다. 남우주연상은 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