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회장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도깨비]12화-도깨비와 저승사자. 공생일까 공멸일까 저승사자의 정체를 알게 된 김선은 저승사자를 만나고 싶은 마음과 만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 사이에서 고민에 잠겨있다. 그러면서도 소주를 한 병 마시며 한잔마다 만나고 싶다와 만나지 않는다를 세며 7잔인 소주의 답은 만나고 싶다의 결과를 늘 맞이한다. 저승사자는 김선이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된 상황에서 진짜 자신의 정체를 알고 싶어하는 한편 핵심을 알게 되어 다가가지 못할 것을 염려한다. 지은탁은 김신이 연서라고 한 내용을 옮겨 적어 저승사자에게 물어보려다 김신에게 들킨다. 적혀있는 내용은 김신이 연서로 혼자 생각했던 내용이 아니었음에도 유덕화가 이를 알고 지은탁에게 말해준 사실을 알게 된 둘은 유덕화의 그간의 행동이 범상치 않았음을 느끼고 유덕화를 찾아 나선다. 많은 사람들의 궁금함을 자아내었던 유덕화의 .. [도깨비]10화 - 저승사자, 왕여와 써니, 김 선 김 선의 손을 잡게 된 저승사자. 저승사자는 자신이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던 족자 속 여인의 모습을 김 선의 전생에서 보게 된다. 그 여인이 김 신의 누이임을 알고 있는 저승사자는 이 상황이 혼란스럽기 만하다. 그런 저승사자에겐 김 선은 유부남, 국정원이냐며 정체가 뭐냐고 묻는다. 아님을 밝힌 저승사자는 김 선이 던진 저승사자냐는 농담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한다. 집으로 돌아와 사실을 정리하는 저승사자에겐 의문만 남는다. 사실 하나. 족자 속 여인과 김 선의 전생은 같은 얼굴이다.사실 둘. 족자 속 여인은 김 신의 누이이다.질문. 김 선은 김 신 누이의 환생인가? 사실 하나. 나는 족자 속 여인을 처음 본 순간 울었다.사실 둘. 나는 김 선을 처음 본 순간 울었다.질문. 나는 왜 울었지? 내 감정의 정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