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8) 썸네일형 리스트형 [EPL]사우스햄튼, 마리오 레미나 이적에 최고 이적료 갱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사우스햄튼이 세리에 A 챔피언 유벤투스의 미드필더 마리오 레미나(Mario Lemina)를 영입했다. 사우스햄튼은 역대 최고 이적료 지출인 1600만 파운드보다 200만 파운드를 더 높인 18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레미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23살의 가봉 국적의 레미나는 이탈리아에서 2 시즌을 뛰며 리그와 리그컵을 2번 우승했으며 지난 해에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출전하기도 했다. 사우스햄튼의 부회장 레스 리드(Les Reed)는 레미나의 뛰어난 재능은 이미 그가 보여준 업적에 드러난다며 큰 경기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장점이 팀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벤투스와 같은 명문팀에 뛰고 있는 선수를 영입하는 것은 클럽 역사에 있어 또 다른 부분이.. [EPL]왓포드, 안드레 그레이 영입에 구단 최고 지출 경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왓포드가 번리의 빠른 발의 공격수 안드레 그레이(Andre Gray)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왓포드가 번리에서 그레이를 데려오는데 사용된 금액은 1850만 파운드로 한화로 약 275억 원인데 이는 구단 역사상 가장 높은 이적료이다. 왓포드의 이전 기록은 미드필더 로버트 페레이라(Robert Pereyra)를 이탈리아 세리에 A 챔피언 유벤투스에서 영입하는데 사용한 금액으로 이적료 1300만 파운드에 보너스 200만 파운드인 1500만 파운드였다. 왓포드와 5년 계약을 체결한 그레이는 과거 두 차례 왓포드의 러브콜을 거절한 바 있다. 2015년 번리로 9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이적하고 2016년 챔피언십인 번리를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키는 데에 공이 컸던 그레이는 번리와의 계약이 .. [EPL]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변동(8월 8일 기준) 유럽 축구 5대 리그로 볼 수 있는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에서는 올해에도 이적이 활발하다.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포그바가 1000억이 넘는 이적료로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한 가운데 전체적으로 선수들의 이적료가 높아진 인플레이션 효과가 강해보인다. 2017년 유럽 5대 리그의 클럽들이 이적 시장에서 보일 행보는 어떻게 될까? 지난 시즌 폴 포그바로 역대 최고 이적료를 경신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만수르의 자본 파워로 매년 적지 않은 이적료를 지출하는 맨체스터 시티, 이에 못지 않은 움직임을 보여주는 로만의 첼시와 높은 인기로 많은 자본이 투입되어 구단들이 사용할 이적료도 높아져 많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프리미어 리그의 각 팀별 이적 상황을 살펴보자. Arsenal .. [LaLiga]라리가의 이적시장 변동(8월 7일 기준) 스페인의 축구 1부 리그인 La Liga의 이적 시장이 뜨겁다. 늘 슈퍼스타 영입에 돈을 아끼지 않은 레알 마드리드는 아직 영입보다는 선수 판매를 보였고 바르셀로나는 리빌딩에 실패한 지난 시즌을 만회하기 위해 외부에서 영입을 시도했지만 만족할만한 성과는커녕 주축 선수인 네이마르를 파리로 떠나보냈다. 스페인 La Liga에서 현재(2017년 8월 7일)까지 진행된 이적 상황을 살펴보자. 알라베스(Alaves), 2016/17 시즌 9위 Player IN루벤 두아르테(Ruben Duarte, 에스파뇰) £350k에르메딘 데미로비치(Ermedin Demirovic, RB 라이프히치) 비공개헥토르 에르난데스(Hector Hernandez, 레알 소시에다드) 임대영입엔조 지단(Enzo Zidane, 레알 마드리드.. [EPL]음바페는 맨체스터 시티로 올 것.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해온 베르나두 실바는 킬리안 음바페가 맨체스터 시티에 와야한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AS모나코를 프랑스 Ligue 1을 우승시키고 챔피언스리그에서 4강에 진출시키는 놀라운 활약을 보인 멤버 중 하나인 베르나두 실바는 43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맨체스터 시티에 합류했다. 그런 그가 같은 팀에 있던 킬리안 음바페가 맨체스터 시티로 왔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 가장 뜨거운 활약을 펼친 음바페는 빅클럽의 러브콜이 끊이질 않고 있다.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시티가 그중 가장 뜨거운 구애를 보내고 있다. 18살의 음바페가 평가받고 있는 시장가치는 1억 8000만 파운드로 거대한 자금력을 보유하고 있는 클럽의 타겟이 되고 있다. 베르나.. 2017 유럽 주요리그 이적상황[잉글랜드-프리미어 리그]07/31기준 유럽 축구 5대 리그로 볼 수 있는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에서는 올해에도 이적이 활발하다.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포그바가 1000억이 넘는 이적료로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한 가운데 전체적으로 선수들의 이적료가 높아진 인플레이션 효과가 강해보인다. 2017년 유럽 5대 리그의 클럽들이 이적 시장에서 보일 행보는 어떻게 될까? 유럽 5대 리그에서 완료된 거래는 총 1027건으로 금액을 모두 합치면 25억 1000만 유로로 한화로 계산하면 약 3조 3028억 원에 달한다. 이중 잉글랜드의 Premier League는 가장 많은 이적이 발생했으며 압도적인 이적료를 기록했다. 잉글랜드의 Premier League에서는 총 274건의 이적이 발생했으며 이적료의 총액은 10억 4.. [Sky스포츠]마레즈에 대한 로마의 두 번째 구애, 거절한 레스터 시티 영국의 스포츠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레스터 시티는 AS 로마가 제안한 리야드 마레즈(Riyad Mahrez)의 2번째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 AS 로마가 제안한 이적료는 27만 파운드로 한화로 약 397억에 달한다. 이전의 영입 제안이 20만 파운드인 약 294억으로 알려진 가운데 첫 번째 제안에서 두 번째 제안으로 100억 가까이 상승했음을 알 수 있다. 리야드 마레즈는 5월에 이미 팀을 떠나고 싶다고 밝혔기 때문에 AS 로마나 다른 구단이 레스터 시티가 생각하는 이적료를 맞춘다면 마레즈의 이적은 바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마레즈는 2015-16 시즌 레스터 시티의 동화 같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며 주목받았다. 26세의 마레즈는 지난 시즌에도 이적설이 끊이질 않았으나 팀에 남아 48경기에 출전.. [Sky스포츠]리버풀, RB 라이프히치 나비 케이타 영입 철회 영국 스포츠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리버풀은 RB 라이프치히의 미드필더 나비 케이타(Naby Keita)에 대한 영입 제안을 철회했다. 리버풀은 지난 2주 간 RB 라이프치히에게 미드필더 나비 케이타에 대한 3번의 제안을 시도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한 채 거절당했다. 리버풀은 나비 케이타에 대한 RB 라이프치히의 태도의 변화를 지켜볼 심산이었으나 지난 기간동안 그들의 행동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RB 라이프치히의 관계자는 지난주 나비 케이타의 영입과 관련하여 “나비 케이타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판매될 일은 없을 것”이라며 단언했다. 그리고 이미 나비 케이타에 대한 67만 파운드(약 985억)의 이적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22세의 나비 케이타는 최근 RB 라이프치히의 트레이닝 기간 중 팀 동료 디에고 .. 이전 1 다음